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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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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측정기 대여 이벤트
전자파 측정기 대여 이벤트
2026-06-25 13: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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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전자파 홍보단 공개 모집(기간연장, ~4.19까지 지원가능)
안녕하십니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자파안전정보센터입니다.우리원은 국민 전자파 인식 개선을 위한 SNS 안전 홍보 추진을 위한 제4기 전자파 홍보단을 공개 모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모집개요 ㅇ 모집기간 : 2026. 3. 26(목) ~ 4. 19(일) 24:00 까지 ㅇ 모집인원 : 총 10명 ㅇ 자격기준 : 학생·일반인(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 ① AI 콘텐츠 제작 가능자 ② 콘텐츠 제작 활동 유경험자 ③ `25년 우수선정자 ④ SNS 홍보 채널 운영 경험자 ㅇ 선정절차 : 모집공고 → 신청서 접수 → 서류 심사 → 최종 선정 ㅇ 접수방법 : 전자파 안전정보 누리집 - 전자파광장 - 지원 ㅇ 선발기준 : SNS 활용경험,대외활동 경험,자기소개 및 홍보계획 등 평가 □ 활동개요ㅇ 활동기간 : 2026년 5월 ~ 10월(6개월)ㅇ 활동방향 : 청년 시각으로 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전자파를 그려낸 콘텐츠를 제작·확산하여 국민 눈높이 소통 강화 및 홍보효과 제고ㅇ 주요활동 : 전자파 안전 홍보 온라인 콘텐츠* 기획·제작 및 홍보 * (온라인콘텐츠) 카드뉴스, 웹툰 등 이미지 콘텐츠 및 홍보영상 등 영상콘텐츠 □ 활동내용 및 방법ㅇ 전자파 안전정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월 1회 이상 필수) - 매월 초 진행 예정인 온라인 기획회의 참석 후 제작 계획 발표 - 월 1회 이상 전자파 안전 정보 콘텐츠 제작 ㅇ 콘텐츠 홍보물 개인 SNS에 공유 및 홍보(월 1회 이상 필수) - 전자파 안전정보 콘텐츠를 개인 SNS에 홍보하여 대국민 관심 제고 - 제작 콘텐츠 이외에도 다양한 전자파 정보 게시물 SNS 공유 □ 활동혜택 ㅇ 위촉장 및 수료증 발급 ㅇ 활동비 월 최대 10만원 지급 ㅇ 우수활동자에 대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상 시상 ㅇ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한국전력공사 담당자 무료 교육 □ 기타사항 ㅇ 전자파에 대한 다양한 인식이 있어 이에 대한 이해를 위해 KCA 전자파안전정보센터에서 콘텐츠 기획 내용 사전 검토 및 관리 ㅇ 콘텐츠 기획·제작 과정에서 협업에 따른 팀별 제출 가능 단, 사전 승인 필요 ㅇ 과업수행이 미비할 경우 수료증 발급 불가 ㅇ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영상, 이미지, 음원 등의 저작권 침해 없이 제작하여야 하며, 저작권 침해 관련사항은 KCA가 책임지지 않음 ㅇ 제작된 콘텐츠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있으나, KCA에서 비영리적·공익적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양측의 합의 없이 해당 영상을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2차 가공하는 것은 불가□세부 추진일정 (내부사정에 따라 변동가능) ㅇ 모집공고 및 서류접수 : 3. 26.(목) ~ 4. 19.(일) ㅇ 합격자 발표 : 4. 27.(월) ㅇ 집체교육 등 개최(온라인) : 4. 30.(목)(예정) ㅇ 프렌즈 활동 : 5월~ 10월 ㅇ 수료식 및 시상식 : 12월 중(예정)
2026-03-26 14: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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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KCA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선정 결과 안내
제9기 KCA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선정 결과 안내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공개모집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금번 시민위원 공개모집에 총 25명이 신청해주셨으며,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과 같이 최종 4인을 선정하였습니다.□ 최종 선정 위원 (성명 가나다 순, ()안은 휴대전화 뒷번호)ㅇ 남ㅇ우(6227)ㅇ 박ㅇ진(1464)ㅇ 이ㅇ상(8767)ㅇ 이ㅇ정(8198)선정된 시민위원께는 개별 연락드리고 회의 일정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금번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모집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금번 선정되신 시민위원들과 함께 국민의 전자파 인체보호와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2026. 3. 17.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전파기반본부 전자파안전정보센터
2026-03-17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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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공개모집 안내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공개모집 안내문 기지국 및 전력설비 전자파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실 시민위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이번 공모로 선정 및 위촉되는 시민위원은 ▲전자파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홍보 방안 등 제안▲전자파 안전 인식에 대한 형황, 이슈사항 등 조사 ▲전자파 안전 관련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위원 임기는 위촉일부터 2026.12.31.까지이며 소정의 자문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 참여자에게는 별도 포상이 주어집니다. 위원 선정은 전자파 시민참여단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결과는 2026.3.17.(예정)에 전자파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지 후 최종 위촉합니다.ㅇ 모집자격 : 만 18세 이상 시민(전자파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든 가능)ㅇ 모집기간 : 2026. 3. 4.(수) ~ 3.11.(수)ㅇ 모집인원 : 총 0명ㅇ 신청방법 : 전자파 안전정보 홈페이지(emf.kca.kr) 전자파 안전정보 - 전자파광장 - 제9기 KCA 전자파 시민참여단 지원ㅇ활동내용 :1. 전자파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홍보 방안 등 제안2. 전자파 안전 인식에 대한 현황, 이슈사항 등 조사3. 전자파 안전 관련 홍보활동 수행 등 ※ 활동실적 요건 충족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 활동 참여자 별도 포상ㅇ 결과발표 : 2026.3.17.(예정), 전자파 안전정보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ㅇ 문의 : 강지혜 과장(전파기반본부 전자파안전정보센터, 061-350-1605)
2026-03-03 1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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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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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칼럼] AI와 반도체 시대의 전자파 기술
인공지능(AI) 기술이 전 세계 산업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생성형 AI의 폭발적인 발전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할 거대한 데이터센터의 건설로 이어졌고, 이는 곧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의 급증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화려하게 빛나는 AI 알고리즘의 이면에는 이 거대한 시스템을 물리적으로 가능하게 만드는 묵묵한 조력자가있다.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 기술이다.반도체 기술 발전의 핵심은 여러 개의 칩을 효율적으로 묶고 공간활용을 높이고 성능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 칩을 위로 쌓아 올리는 패키징 기술이다. 핵심은 초고속 신호를 얼마나 손실 없이 효율적으로 서로 간섭을 일으키지 않고 전송하는지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바로 전자파 기술의 응용에 있다.초고속 신호의 전자파 특성을 고려한 반도체 패키지의 공학적 설계는 반도체 시스템의 최종 성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능을 극대화한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전자파 기술의 중요성은 비단 반도체와 AI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K방산 기술과 우주항공 기술에서도 전자파 기술은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요소다. 레이더 시스템, 위성 통신, 유도 무기 등 첨단 국방·우주 산업의 근간이 모두 전자파 기술 위에 세워져 있다.안타까운 사실은 정작 학문과 연구 현장에서 전자파 관련 기술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점이다. 전자파 분야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을 다루는데다, 대학에 입학해 전자기학, 미분방정식과 같은 상대적으로 어려워 보이는 기초 과목부터 시작해야 하기에 학생들이 처음에 다소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점은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간은, 눈앞의 유행에만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꾸준한 기초 기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이다. 반도체와 AI 시대에 전자파 기술이 다시 떠오르고 있는 현상 역시 기초 학문을 꾸준히 다져온 토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기술의 인기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러나 그 무수한 변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꾸준함을 가지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전자파 기술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항상 더 빠르고 좋은 성능을 원한다. 데이터를 더 많이, 더 빨리 보내기 위해서는 갈수록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주파수가 높아진다는 것은 하드웨어를 설계하고 신호를 제어하기가 더욱 까다로워진다는 뜻이다.이러한 고주파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하드웨어 설계의 난이도가 극도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전자파 기술의 수요는 앞으로도 상당히 오랫동안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한때 전력전자와 제어 분야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낮아 기피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거대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 관리가 중요해지고, 로봇과 물리적 환경이 결합한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력전자와 제어 분야의 인기는 다시 하늘을 찌르고 있다.이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과 젊은 연구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많은 이들이 미래를 예측하려 애쓰며 지금 어떤 분야를 선택해야 유망할까에 골몰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어떤 분야를 선택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선택한 분야에서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 노력했느냐다.기술의 유행만 좇아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사람은 결코 깊은 내공을 쌓을 수 없다. 반면, 당장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기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해 꾸준히 파고든 사람은 그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가 된다. 그렇게 실력을 쌓아두면 유행과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가치를 당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러다 운 좋게 시대의 흐름과 맞아떨어져 유행이 찾아오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보람과 영광으로 되돌아오기도 한다.지금 이 순간에도 전자기학의 두꺼운 책장과 씨름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이용한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해 밤을 지새우는 젊은 인재들이 있다. 유행은 돌고 돌지만, 우직하게 쌓아 올린 기술의 깊이는 배신하지 않는다. 자신의 선택을 믿고 묵묵히 걸어가는 그 길의 끝에, 시대를 이끄는 위대한 발견과 성취가 기다리고 있을 것임을 확신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https://www.etnews.com/20260608000135
2026-06-17 14: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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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고객·전자파 우려 다 잡았다"…LGU+ 파주 AI DC 가보니
"파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의 1동 물량은 완공 전임에도 이미 완판됐습니다. 굉장히 큰 고객이 사용할 예정입니다. "안형균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AI사업그룹장(상무)은 지난 5일 경기 파주시 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LG유플러스는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CD로에 15만㎡(축구장 약 21.3배)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다. 200MW 용량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B200) 기준으로 약 7만장을 수용할 수 있다. 이 데이터센터가 오는 2030년 전체 완공되면 수도권 전체 인구가 생성형 AI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초대형 규모다.이 중 1동 물량이 짓기도 전에 완판됐다. 1동 물량은 50MW로 파주 AI 데이터센터의 1/4 규모다. 내년 6월 준공된다.현재 공사는 1동과 운영실 및 고객사 사무실로 쓰일 사무동(부속동)이 시차를 두고 함께 올라가고 있다. 뒤편으로 들어설 2동 역시 1동과 인허가가 함께 완료돼 공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3동은 올해 안에 인허가를 받기 위해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공정률이 20% 수준인 파주 AI 데이터센터가 벌써부터 고객을 끌어 모으는 데에는 강력한 냉각 기술이 있다. 이우정 LG유플러스 AIDC 기술·운영 담당은 "작년부터 평촌 PoC(상용화 시험실) 룸에서 D2C(Direct-to-Chip, 액체냉각)와 이머전 쿨링(액침냉각) 두 가지 방식의 상용화 준비를 해왔다"며 "PoC 실험실 위주의 기술적인 검토를 마쳤고 올 하반기에는 실제 전산실에서 실제 서버를 놓고 상용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 과정이 내년 초까지 완료되면 내년 1동이 개통되는 시점에 즉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가 돼있다"고 강조했다.파주 AI 데이터센터에는 초기 D2C 방식과 공랭식(에어쿨링)을 섞어 쓰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도입된다. 정숙경 LG유플러스 AIDC사업담당(상무)은 "액침냉각은 엔비디아도 지금 열심히 테스트하고 있고 LG유플러스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액침냉각이 에너지 효율이 훨씬 높은 건 맞지만 관리·운영상의 이슈가 다소 있다"며 "파주 AI 데이터센터의 냉각은 현재 D2C와 에어쿨링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형태로 적용될 예정이고, 액침냉각은 기술적인 검증 등이 완료되면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대규모 부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하반기 PoC를 거쳐 두 가지 형태의 로봇도 배치된다. 전산실 내부에서 온·습도와 먼지, 특히 D2C 도입에 따른 미세한 누수 여부를 실시간 센싱하는 로봇과 넓은 외곽 부지를 순찰하는 로봇이 투입돼 대형 고객사의 인프라를 보호하는 척후병 역할을 한다.파주 AI 데이터센터의 특징 중 하나는 전력을 지하로 끌어온다는 점이다. 이러한 공정을 통해 데이터센터 인근 주민들의 전자파 우려를 불식시켰다. 데이터센터 길 건너편에 위치한 변전소로부터 약 100m 거리를 지상 노출 없이 지하 9m 깊이로 뚫어 전력선을 바로 인입하는 무굴착 공법을 적용했다.파주 AI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 관계자는 "지하 9m로 전력선이 지나가기 때문에 자기장애라고 볼 수 있는 전자파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다"며 "또 여기가 LCD 산업단지이기 때문에 주민들 민원은 없다고 봐도 될 것 같다. 데이터센터 구축 환경으로는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LG유플러스는 내년 6월 파주 AI 데이터센터의 1동을 완공, 가동에 들어간다. 2030년 전체 준공해 LG유플러스의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을 600MW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누적 수주매출 5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1502
2026-06-17 14: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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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전과 변전소·영유아시설 전자파 측정 참여
서울 소재 변전소 및 영유아시설에서 진행한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전자파 측정 현장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서울 소재 변전소 및 영유아시설에서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과 함께하는 전자파 측정 현장 참여를 개최했다.전자파 측정 전문가가 시민위원들에게 측정 장비와 전자파 안전진단 절차·방법을 설명하고, 변전소와 기지국 설치시설, 생활환경 주변에서 실제 전자파를 측정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시민위원들은 최근 전자파 이슈로 관심이 높아진 변전소와 전자파 취약계층인 영유아시설에서 전자파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점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밀 측정 장비로 직접 전자파 세기를 측정하는 등 전자파 안전진단 전 과정에 참여했다.또한, 시민위원들은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자체 개발한 이동형 전자파 측정 차량에 탑승해 위치 기반의 전자파 안전정보 지도를 구축하는 과정에도 동참했다. 현장에서 시민들이 제안한 서비스 개선사항과 건의사항은 향후 전자파 안심 서비스 고도화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이상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은 “이번 현장 참여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보다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파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https://www.etnews.com/20260615000092
2026-06-17 1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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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 공모전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인 이동통신 무선국과 데이터센터 등 정보통신시설 전자파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파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 동영상·포스터 공모전을 오는 10월 12일까지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 전자파 바로알기로 이동통신 무선국, 데이터센터 등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목표를 뒀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홍보자료로 쓰이는 수상작에는 상금이 수여된다.https://www.yna.co.kr/view/AKR20260612152400017?input=1195m
2026-06-17 14: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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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파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