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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공개모집 안내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제9기 전자파 시민참여단 시민위원 공개모집 안내문 기지국 및 전력설비 전자파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실 시민위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이번 공모로 선정 및 위촉되는 시민위원은 ▲전자파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홍보 방안 등 제안▲전자파 안전 인식에 대한 형황, 이슈사항 등 조사 ▲전자파 안전 관련 홍보활동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위원 임기는 위촉일부터 2026.12.31.까지이며 소정의 자문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 참여자에게는 별도 포상이 주어집니다. 위원 선정은 전자파 시민참여단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선정결과는 2026.3.17.(예정)에 전자파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지 후 최종 위촉합니다.ㅇ 모집자격 : 만 18세 이상 시민(전자파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든 가능)ㅇ 모집기간 : 2026. 3. 4.(수) ~ 3.11.(수)ㅇ 모집인원 : 총 0명ㅇ 신청방법 : 전자파 안전정보 홈페이지(emf.kca.kr) 전자파 안전정보 - 전자파광장 - 제9기 KCA 전자파 시민참여단 지원ㅇ활동내용 :1. 전자파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홍보 방안 등 제안2. 전자파 안전 인식에 대한 현황, 이슈사항 등 조사3. 전자파 안전 관련 홍보활동 수행 등 ※ 활동실적 요건 충족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 우수 활동 참여자 별도 포상ㅇ 결과발표 : 2026.3.17.(예정), 전자파 안전정보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ㅇ 문의 : 강지혜 과장(전파기반본부 전자파안전정보센터, 061-350-1605)
2026-03-03 1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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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로운제작단 3기 모집
[E-로운제작단 3기 모집]미디어에 관심 있거나 역량 있는 청년들 주목!타 대학 친구들과 교류하고. 공공기관 · 사회적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나만의 색다른 경험 까지 스펙업!🏆* 제작단 활동 완료 시 수료증 지급 (우수 콘텐츠 1편 선정 후 표창 수여)지금 바로 신청하세요!🔥E-로운제작단, 이런 활동합니다!- 매달/분기 별 콘텐츠 제작! (생활 안전 및 ESG, 미디어 취약계층 주제 다큐, v-log 등)- 콘텐츠 제작 완료 시, 소정의 활동비 지급(열정페이는 그만!)- 촬영 장비, 장소 제공(전액 무료)🔥E-로운 제작단 모집 기간- 2026. 3. 6.(금) 18시 까지🔥지원방법-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공지사항 [모집] E-로운제작단 3기 모집(~3.6.(금)까지 참고)- 구글폼 신청서 작성 제출: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X9K-JCaGrId4P4IaP_NsvGDV4toJN1Gq254je6aKtnHvktQ/viewform?usp=publish-editor문의) 062-650-0326 /kim@kcmf.or.kr
2026-02-27 16: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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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측정기 대여서비스 만족도 조사 이벤트 선정 결과
안녕하십니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전자파안전정보센터입니다.전자파 측정기 대여서비스 만족도 조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많은 분들이 주신 의견은 서비스 운영 개선에 귀중한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이벤트에 선정되신 분들께는 5,000원 상당의 커피쿠폰이 지급될 예정입니다.(1.14.수 예정)감사합니다!전자파 측정기 대여서비스 만족도 조사 이벤트 선정 결과 순번 전화번호 뒤 4자리 이름 1 9663 ㅇ금ㅇ 2 5688 ㅇ리ㅇ 3 9575 ㅇ병ㅇ 4 8220 ㅇ혜ㅇ 5 6419 ㅇ승ㅇ 6 1078 ㅇ일ㅇ 7 5794 ㅇ재ㅇ 8 2458 ㅇ대ㅇ 9 9140 ㅇ은ㅇ 10 8738 ㅇ본ㅇ 11 8601 ㅇ본ㅇ 12 7756 ㅇ민ㅇ 13 9663 ㅇ순ㅇ 14 9174 ㅇ한ㅇ 15 9418 ㅇ가ㅇ 16 2153 ㅇ가ㅇ 17 1054 ㅇ가ㅇ 18 0297 ㅇ경ㅇ 19 0311 ㅇ경ㅇ 20 3118 ㅇ광ㅇ 21 0390 ㅇ기ㅇ 22 0712 ㅇ나ㅇ 23 2688 ㅇ대ㅇ 24 8663 ㅇ대ㅇ 25 9450 ㅇ도ㅇ 26 1170 ㅇ도ㅇ 27 3218 ㅇ동ㅇ 28 3696 ㅇ동ㅇ 29 9526 ㅇ동ㅇ 30 4016 ㅇ등ㅇ 31 0076 ㅇ명ㅇ 32 4624 ㅇ미ㅇ 33 6560 ㅇ민ㅇ 34 2237 ㅇ민ㅇ 35 9870 ㅇ민ㅇ 36 9232 ㅇ민ㅇ 37 6043 ㅇ민ㅇ 38 3523 ㅇ민ㅇ 39 1122 ㅇ범ㅇ 40 3960 ㅇ병ㅇ 41 3364 ㅇ선ㅇ 42 2864 ㅇ소ㅇ 43 0503 ㅇ소ㅇ 44 5133 ㅇ송ㅇ 45 2545 ㅇ수ㅇ 46 2603 ㅇ신ㅇ 47 2201 ㅇ아ㅇ 48 1639 ㅇ애ㅇ 49 5112 ㅇ연ㅇ 50 1471 ㅇ영ㅇ 51 3409 ㅇ영ㅇ 52 0838 ㅇ유ㅇ 53 4770 ㅇ은ㅇ 54 9463 ㅇ은ㅇ 55 3508 ㅇ정ㅇ 56 5252 ㅇ정ㅇ 57 8411 ㅇ정ㅇ 58 2395 ㅇ종ㅇ 59 3084 ㅇ지ㅇ 60 6974 ㅇ지ㅇ 61 6505 ㅇ지ㅇ 62 4197 ㅇ지ㅇ 63 0711 ㅇ진ㅇ 64 9159 ㅇ진ㅇ 65 0085 ㅇ진ㅇ 66 6630 ㅇ천ㅇ 67 1119 ㅇ태ㅇ 68 8804 ㅇ태ㅇ 69 4552 ㅇ태ㅇ 70 3524 ㅇ태ㅇ 71 3235 ㅇ태ㅇ 72 1010 ㅇ태ㅇ 73 3030 ㅇ하ㅇ 74 5703 ㅇ하ㅇ 75 4092 ㅇ한ㅇ 76 1657 ㅇ현ㅇ 77 2005 ㅇ현ㅇ 78 1178 ㅇ형ㅇ 79 9258 ㅇ혜ㅇ 80 7519 ㅇ혜ㅇ 81 4803 ㅇ혜ㅇ 82 6104 ㅇ화ㅇ 83 9236 ㅇ기ㅇ 84 4693 ㅇ일ㅇ 85 7165 ㅇ기ㅇ 86 6916 ㅇ민ㅇ 87 2578 ㅇ성ㅇ 88 2325 ㅇ아ㅇ 89 0978 ㅇ준ㅇ 90 9405 ㅇ철ㅇ 91 1487 ㅇ다ㅇ 92 0876 ㅇ경ㅇ 93 2566 ㅇ근ㅇ 94 8709 ㅇ병ㅇ 95 4626 ㅇ상ㅇ 96 4198 ㅇ선ㅇ 97 4446 ㅇ선ㅇ 98 6797 ㅇ성ㅇ 99 0051 ㅇ수ㅇ 100 0124 ㅇ수ㅇ 101 1053 ㅇ승ㅇ 102 9232 ㅇ영ㅇ 103 0075 ㅇ영ㅇ 104 2860 ㅇ용ㅇ 105 3454 ㅇ재ㅇ 106 6126 ㅇ전ㅇ 107 7688 ㅇ정ㅇ 108 9467 ㅇ종ㅇ 109 7303 ㅇ주ㅇ 110 5921 ㅇ주ㅇ 111 2660 ㅇ지ㅇ 112 6987 ㅇ찬ㅇ 113 5214 ㅇ수ㅇ 114 6287 ㅇ월ㅇ 115 9881 ㅇ운ㅇ 116 9357 ㅇ푸ㅇ 117 6259 ㅇ영ㅇ 118 6657 ㅇ재ㅇ 119 3001 ㅇ진ㅇ 120 0487 ㅇ해ㅇ 121 0673 ㅇ수ㅇ 122 5188 ㅇ인ㅇ 123 4826 ㅇ미ㅇ 124 0307 ㅇ서ㅇ 125 7345 ㅇ은ㅇ 126 1820 ㅇ정ㅇ 127 2557 ㅇ효ㅇ 128 5277 ㅇ성ㅇ 129 4162 ㅇ일ㅇ 130 6767 ㅇ정ㅇ 131 4231 ㅇ지ㅇ 132 1286 ㅇ지ㅇ 133 9377 ㅇ승ㅇ 134 3380 ㅇ승ㅇ 135 5206 ㅇ연ㅇ 136 4373 ㅇ동ㅇ 137 0801 ㅇ미ㅇ 138 6212 ㅇ승ㅇ 139 3950 ㅇ지ㅇ 140 3180 ㅇ현ㅇ 141 0979 ㅇ현ㅇ 142 0650 ㅇ혜ㅇ 143 7286 ㅇ주ㅇ 144 3230 ㅇ종ㅇ 145 9735 ㅇ해ㅇ 146 5640 ㅇ혜ㅇ 147 2720 ㅇ철ㅇ 148 0168 ㅇ경ㅇ 149 2764 ㅇ보ㅇ 150 1502 ㅇ선ㅇ 151 7042 ㅇ세ㅇ 152 7931 ㅇ유ㅇ 153 2054 ㅇ혜ㅇ 154 6266 ㅇ길ㅇ 155 8603 ㅇ남ㅇ 156 8530 ㅇ다ㅇ 157 7800 ㅇ동ㅇ 158 9978 ㅇ명ㅇ 159 7649 ㅇ민ㅇ 160 0350 ㅇ민ㅇ 161 0359 ㅇ보ㅇ 162 7362 ㅇ보ㅇ 163 6941 ㅇ사ㅇ 164 7895 ㅇ상ㅇ 165 4623 ㅇ상ㅇ 166 4502 ㅇ상ㅇ 167 5618 ㅇ상ㅇ 168 0384 ㅇ상ㅇ 169 8529 ㅇ석ㅇ 170 1911 ㅇ성ㅇ 171 6296 ㅇ소ㅇ 172 5075 ㅇ예ㅇ 173 1599 ㅇ우ㅇ 174 9963 ㅇ유ㅇ 175 9548 ㅇ윤ㅇ 176 2828 ㅇ은ㅇ 177 5793 ㅇ은ㅇ 178 1979 ㅇ은ㅇ 179 2806 ㅇ은ㅇ 180 7056 ㅇ은ㅇ 181 6822 ㅇ은ㅇ 182 3750 ㅇ익ㅇ 183 0093 ㅇ인ㅇ 184 7655 ㅇ인ㅇ 185 7340 ㅇ인ㅇ 186 8221 ㅇ인ㅇ 187 8746 ㅇ종ㅇ 188 5791 ㅇ종ㅇ 189 3386 ㅇ주ㅇ 190 6150 ㅇ주ㅇ 191 7345 ㅇ지ㅇ 192 8515 ㅇ지ㅇ 193 4017 ㅇ지ㅇ 194 0063 ㅇ진ㅇ 195 0706 ㅇ진ㅇ 196 1342 ㅇ하ㅇ 197 7310 ㅇ해ㅇ 198 8198 ㅇ현ㅇ 199 8315 ㅇ현ㅇ 200 9206 ㅇ현ㅇ 201 5285 ㅇ현ㅇ 202 7483 ㅇ현ㅇ 203 0126 ㅇ혜ㅇ 204 9866 ㅇ혜ㅇ 205 3519 ㅇ화ㅇ 206 8642 ㅇ희ㅇ 207 5200 ㅇ희ㅇ 208 7855 ㅇ은ㅇ 209 4010 ㅇ지ㅇ 210 9701 ㅇ보ㅇ 211 5474 ㅇ유ㅇ 212 0235 ㅇ민ㅇ 213 2736 ㅇ영ㅇ 214 7647 ㅇ은ㅇ 215 1585 ㅇ중ㅇ 216 0156 ㅇ시ㅇ 217 9514 ㅇ신ㅇ 218 2358 ㅇ신ㅇ 219 8565 ㅇ유ㅇ 220 0023 ㅇ인ㅇ 221 8882 ㅇ준ㅇ 222 4932 ㅇ진ㅇ 223 1214 ㅇ원ㅇ 224 5093 ㅇ인ㅇ 225 5285 ㅇ재ㅇ 226 6821 ㅇ주ㅇ 227 5882 ㅇ현ㅇ 228 9231 ㅇ홍ㅇ 229 3337 ㅇ효ㅇ 230 2108 ㅇ희ㅇ 231 6296 ㅇ현ㅇ 232 3338 ㅇ선ㅇ 233 7941 ㅇ윤ㅇ 234 0440 ㅇ원ㅇ 235 7748 ㅇ원ㅇ 236 5524 ㅇ세ㅇ 237 7364 ㅇ병ㅇ 238 2227 ㅇ유ㅇ 239 4447 ㅇ유ㅇ 240 5583 ㅇ윤ㅇ 241 9657 ㅇ일ㅇ 242 7413 ㅇ종ㅇ 243 1889 ㅇ진ㅇ 244 1709 ㅇ현ㅇ 245 5483 ㅇ현ㅇ 246 9149 ㅇ현ㅇ 247 3900 ㅇ연ㅇ 248 3403 ㅇ기ㅇ 249 7008 ㅇ민ㅇ 250 4398 ㅇ선ㅇ 251 1721 ㅇ은ㅇ 252 3296 ㅇ효ㅇ
2026-01-13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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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측정기 대여서비스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안녕하십니까전자파 측정기 대여서비스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오니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5-12-15 1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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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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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기피시설서 유치 산업으로, 데이터센터 수도권 운명은?
전자파에 노출된다는 주민들의 우려 등으로 삽조차 뜨기도 어려웠던 게 수도권 내 데이터센터다.하지만 올해 착공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계기로, 해당 산업이 AI 기반 미래 업종으로 주목받고 있다.정부는 관련 산업의 비수도권 배치를 정책 기조로 삼아왔는데, 기업들이 서비스 안정성을 위해 수도권을 선호하는 분위기여서 경기도 등도 새로운 정책 건의를 내놓고 있다.■ 카카오가 바꾼, 데이터센터 선입견카카오는 올해 남양주시 왕숙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약 3만4천460㎡ 부지에 데이터센터 및 주민 편의시설 등을 포함한 디지털 허브 조성에 착공한다.카카오는 지난해 경기도와 ‘카카오 AI기반 디지털 허브 건립 투자에 따른 업무 협약’ 체결을 알리며 화제가 됐다. 약 6천억원을 투자해 2029년 완공이 목표다.카카오는 앞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부지에 설립을 추진했지만, 주민 반발 등으로 암초를 만나 무산된 바 있다. 데이터센터는 전자파 및 소음 우려 등으로 주민들이 꺼리는 시설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남양주에선 기업 유치 사례로,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가 많다.데이터 센터는 수도권에서는 주민들이 선호하지 않는 사례로 분류됐던 게 사실이다. 용인시 네이버 데이터센터도 주민 반발로 무산됐으며, 고양시에서도 데이터센터 설립에 대해 주민들이 철회 요구를 한 바 있다.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진데다 AI 등으로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기피시설이란 이미지도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때도 전자기파 용량 기준이 있다는 정확한 사실이 전해질 필요가 있다”며 “(기피시설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실시간으로 데이터센터의 전자기파를 측정해서 온라인으로 업로드하는 등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겠다”고 제안했다.■ 비수도권 유도하는 정부, 기업은 수도권 원한다현재 데이터센터의 75.3% 가량(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자료)이 수도권에 몰려있다.경기도에도 31개 데이터센터(33.3%)가 운영 중이다.하지만 신규허가는 줄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발간한 ‘2024년 하반기 데이터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건축 허가를 취득한 경기도내 데이터센터는 안산 IDC와 초지동 데이터센터 2곳에 그쳤다.전년(2023년) 하반기 4곳의 데이터센터가 허가를 얻은 것에 비해 절반이 줄어든 셈.정부는 비수도권 유도를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으로 사업의 인허가 여부를 전력계통영향평가를 통해 평가하도록 했다.이러한 정부의 기조와 지역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업계의 수도권 선호는 여전하다. 인프라나 인력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이유에서다.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관계자는 “수도권 전력문제가 쉽지 않고 하니 (업계에서도) 자연스럽게 외곽지역으로 가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강제적으로) 지방으로 가라는 건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고 했다.이어 “기업들이 수도권에 몰려있어 (데이터센터가 지방으로 가게 되면) 결국 통신비가 늘어나고 이는 고객 부담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도 했다.이 때문에 경기도 역시 최근 정부에 전력계통영향평가의 평가기준 완화 및 경기도 AI 특구 조성 등을 국정과제로 건의한 바 있다.경기도 관계자는 “전력계통영향평가 평가항목 중 전력수요 분산화 효과에서 수도권은 마이너스 점수를 받아 불리한 실정”이라며 “이에 경기도에서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AI와 데이터산업 만큼은 속도전이고 국가전이니 균형발전보다는 국가경쟁력 관점에서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https://www.kyeongin.com/article/1757664
2026-02-19 0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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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자려다 숙면 망친다"...전기장판·온수매트 올바른 사용법
겨울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전기장판과 온수매트 사용이 크게 늘고 있다. 따뜻한 침대에서 잠드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지 않고 피곤함을 느낀다면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를 밤새 켜두고 잔 탓일 가능성이 크다.침대에 전기장판을 올려놓고 잘 때, 이불·매트리스에 접히거나 눌리면 과열될 수 있어 평평하게 펴서 사용해야 한다.◇ 체온이 내려가야 깊은 잠에 빠진다잠을 잘 자려면 신체 내부 온도인 심부체온이 2~3℃ 정도 하강해야 한다. 이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뇌가 수면 모드로 전환되고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다. 그런데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를 밤새 켜두면 체온이 계속 높은 상태로 유지된다. 피부 표면 온도가 올라가면 심부체온도 정상적으로 떨어지지 못한다.UCLA 신경과학과 매튜 워커 교수는 "심부체온이 너무 높으면 우리 뇌가 깬 상태에서 수면 상태로 쉽게 전환하지 못하거나 숙면을 이루지 못한다"라고 설명한다. 체온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렘수면 시간이 짧아지고 깊은 수면 단계에 도달하기 어려워진다. 렘수면은 기억 형성과 정서 조절, 뇌 기능 회복에 필수적인 단계다. 이 시간이 부족하면 아침에 일어나도 머리가 무겁고 개운하지 않게 된다.◇ 전자파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시킨다전기장판은 온수매트와 달리 전자파 문제도 있다. 한양대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2마이크로테슬라 이상의 강한 전자파에 장기간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코티솔은 두뇌와 신체를 긴장시키는 호르몬이다. 수면 중에 코티솔이 증가하면 각성 상태가 자주 나타나 숙면을 방해한다.또한 전자파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한다. 멜라토닌은 어두워지면 자연스럽게 분비되며 우리 몸을 수면 모드로 전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이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잠들기 어렵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 저온화상 위험도 있다40~70℃의 비교적 낮은 온도라도 장시간 피부에 닿으면 저온화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나 고령자는 말초신경 감각이 무뎌져 화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저온화상 초기에는 피부에 그물 모양의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열성홍반이 생긴다. 방치하면 색소침착이나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온열기기 올바른 사용법은?전기장판보다는 온수매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온수매트는 물 순환 방식이라 전자파가 거의 없다. 자기 전 15~20분간 미리 켜두어 침대를 데운 후 잠들기 직전에 전원을 끄거나 37℃ 이하로 설정해 2시간 이내로만 사용한다. 타이머 기능이 있다면 반드시 설정해 장시간 사용을 방지해야 한다.침대만 따뜻하게 하기보다 침실 자체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보온성 좋은 이불을 덮는 것이 숙면에 훨씬 효과적이다. 손과 발은 체내 열을 배출하는 주요 통로이므로 이불 밖으로 내놓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자기 전 39℃의 미온수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따뜻한 물에 담그면 피부 혈관이 확장되어 열을 빠르게 배출하고 심부체온이 자연스럽게 하강한다. 잠들기 30~40분 전에 목욕하면 근육 긴장도 풀리고 숙면에 도움이 된다.전기장판을 꼭 사용해야 한다면 얇은 면 이불을 깔고 그 위에 눕는다. 피부가 직접 닿으면 저온화상 위험이 높아진다. 따뜻한 잠자리는 좋지만 과도한 열은 오히려 독이 된다. 저온 모드로 짧게 사용하고, 침실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깊은 숙면의 비결이다.https://www.hinews.co.kr/view.php?ud=2026020312504855439284fa285d_48
2026-02-19 09: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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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차단율 고작 2~38%…전자파 차단제품 성능 미흡
한국소비자원이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 전자파 차단 표방 7개 제품의 실제 차단 성능을 시험·검사한 결과, 모두 실제 전자파 차단율이 온라인 상품정보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기장 차단율이 2%에 불과한 제품도 있었다. 전자파 차단 효과가 사실상 없는 비니형 모자 제품은 판매중지됐다.소비자원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전자파 차단 제품 성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시험평가 대상 제품과 수입자는 △전자파 차폐 원단 SIGNATURE(에스테크텍스) △전자파 차폐 원단 PREMIUM-S(에스테크텍스) △쉴드햇 전자파 차단 모자 밀리터리 블랙(쉴드햇) △전자파 차단 모자 비니형(Luky Trge) △다온 전자파 차단 담요 기요미핑크(다온) △다온 전자파 차단 담요 핑크스트라이프(다온) △모니터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클린에이지) 등이다.소비자원은 대상 제품의 전기장·자기장 차단 성능, 표시내용을 검사했다.조사 결과 대상 제품 7개 모두 실제 전자파(전기장·자기장) 차단 효과가 온라인 상품정보에 기재된 성능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들 제품의 자기장(60㎐ 저주파 대역) 차단율은 7개 제품 모두 2~38% 수준으로 낮았다.가장 낮은 자기장 차단율을 보인 제품은 전자파 차폐 원단 SIGNATURE으로 2%에 불과했다. 이어 다온 전자파 차단 담요 기요미핑크(6%), 쉴드햇 전자파 차단 모자 밀리터리 블랙(7%) 순이었다.전기장 차단율(5㎓ 고주파 대역)은 5개 제품이 79~93% 수준이었다. 2개 제품은 차단율이 7~13%로 낮았다.5㎓ 대역에서 차단율이 가장 낮은 제품은 모니터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7%), 전자파 차단 모자 비니형(13%) 순이었다.2.4㎓ 대역에서도 전자파 차단 모자 비니형 제품은 전기장 차단율이 6%로 가장 낮았다.아울러 시험검사 대상 7개 제품은 실제로는 제한된 범위에서만 전기장을 차단하고 있었다.이에 소비자원은 전자파 차단 효과가 없는 전자파 차단 모자에 대해서는 판매 중지를 권고했고, 다른 6개 제품에 대해서는 전자파 차단 효과가 제한적임을 명시하도록 권고했다. 모든 업체는 이를 이행했다.소비자원과 국립전파연구원은 향후에도 전자파 차단 효과를 표방하는 제품들을 검증하고 생활제품 전반에 대해 전자파 발생량을 측정해 소비자 정보로 제공할 예정이다.https://www.news1.kr/economy/trend/6067711
2026-02-19 09: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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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파법 개정안' 대표 발의..."전자파 폭탄 해외직구 막는다"
과도한 전자파 방출로 기존 가전 및 이용자 건강에 위해의 우려가 있는 해외직구 전자제품을 관리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된다.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은 11일 이 같은 내용은 담은 ‘전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개인이 직접 사용하기 위해 반입하는 전자제품에 대해서는 적합성 평가를 면제하고 있어, 과도한 전자파를 방출하는 해외직구 전자제품이 별도의 안전성 검증 없이 대량으로 국내에 유입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개정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해외직구 전자제품에 대한 실태·안전성 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전자파 과다 등 중대 결함이 확인되면 관세청장에게 해당 제품의 반송·폐기를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필요한 경우 해외 통신판매중개자에게 해당 제품 정보의 삭제를 권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안 의원은 “해외직구 전자제품에서 방출되는 보이지 않는 전자파는 우리 국민의 재산과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협”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건강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111580253
2026-02-19 09: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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