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전남 나주시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주민의 생활 공간 속 발생하는 전자파 피해 예방에 손을 맞잡았다.
ㅁ 양 기관은 최근 KCA대회의실에서 강영구 부시장, 권영모 KCA전파관리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파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ㅁ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공 근로시설, 공동주택 전자파 정보 측정 결과 제공', '시민 대상 전자파 안전 교육 홍보', '지자체 협력 공모사업 발굴 수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ㅁ 강영구 부시장은 '다양한 주민 생활 공간 전자파 안전성 검증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자파 유해성 인식 확산, 주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홍보에도 힘써가겠다'라고 말했다.
ㅁ 한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전자파 안심 지대로 지정된 나주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22곳, 청소년수련관 전자파 측정을 비롯해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 내 전자파 측정정보 공개 시스템(전자파 신호등)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 나주시, KCA와 '전자파 안심 환경 조성' 업무 협약 (enew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