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생활속 전자파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하여 국민이 신청한 생활제품·시설 4종과 코로나19 방역 관련 제품 2종, 5세대(5G) 기반 융‧복합시설 72곳에 대해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모두 만족하였다고 밝혔다.
ㅇ 생활제품·시설은 국립전파연구원에서, 5세대(5G) 기반 융‧복합 시설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전자파를 측정·분석하였다.
□ 음식물처리기, 열 감지기, 전기차 충전기 등 생활제품‧시설 및 코로나19 방역제품 6종에 대해 최대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만족하였다.
□ 최근 5G 이동통신망 기반으로 운영되는 스마트 공장, 스마트 캠퍼스, 융복합 산업 실증단지 등 융‧복합시설 72곳에서 전자파 인체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기준 대비 1~3% 수준으로 나타났다.
□ 과기정통부는 하반기에도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국민들이 신청(‘생활속 전자파’ 누리집, www.rra.go.kr/emf)하는 생활 제품‧시설과 유‧아동시설, 5세대(5G) 기반 융‧복합시설 등 다양한 생활공간에 대해 전자파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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