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향후 ICT산업의 중추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 5세대 이동통신 ‘5G’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추세
- 지난해에도 과기정통부에 접수된 국내 기지국 관련 민원은 498건에 달하며, 주된 사례는 5G 기지국 설치에 대한 안전성 점검 요구와 기지국을 혐오 및 소음시설이라 보며 철거 및 이전을 요구하는 것
ㅇ하지만 통신기지국은 우리 생활과 모든 산업분야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며,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자파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5G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 과기정통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은 14일 일반인들에게 전자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5G 이동통신 전자파 팩트체크’를 주제로 ‘제 8차 전자파 안전포럼’을 개최
ㅇ 이날 포럼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5G의 전자파가 인체에 유해할 정도의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는 것에 공통된 의견
- “5G전자파는 무조건적으로 위험하다고 해서 일부 국가에서 의회차원으로 설치를 유보하는 등은 문제가 있지만, 현재 규명된 연구가 상당히 제한적인 것은 사실”이라며 “안전성 평가에 대해선 체계적인 연구가 반드시 필요할 것”
(출처 : 시사위크,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