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전자파 과민증, 과연 어떤 질환일까?
-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전자파 과민증을 전자파의 노출로 인해 신경 쇠약 및 자율신경계 증상(피로, 집중력 저하, 현기증, 소화장애, 두근거림 등)과 피부 증상(홍조, 따끔거림 등)에 시달리는 것으로 설명
o 전자파 과민증, 치료해야 하는 걸까?
- WHO에서는 전자파 과민증의 존재를 인정하긴 했지만, 진단할만한 명확한 기준이 아직 없어, 아직 공식 질병으로 인정하기어렵다는 입장
- 전자기기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전자파 과민증 환자는 분명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들이 호소하는증상은 매우 현실적이고, 충분히 치명적일 수 있음
- WHO에서도 전자파 과민증이 있다면 환자의 증상을 줄이고 정신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를 받도록 권고
o 전자파에서 벗어나려면?
- 차 안 등 밀폐된 공간에서의 전자기기 사용은 무선주파수 방사선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줄이도록 한다
- 사용하지 않는 전자 제품 전원은 늘 끈다.
- 자는동안 핸드폰은 머리에서 멀리 두고, 텔레비전과의 거리는 최소 1.8m 이상 떨어트려 놓도록 한다
- 30분 정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사용했다면, 잠시 꺼두고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출처]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501225 | 하이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