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AM 송신소가 경기도내 대도시권에 위치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높이고 있다.
o 도내 AM 송신소는 고양시(고양·토당·능곡·일산)내 4곳, 시흥시(소래·방산) 2곳, 화성시(남양·화성) 2곳 등으로 총 8곳
o 송신소가 방출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연구마다 결과가 달라 논란의 여지 있음
o 해외에서는 2.6mile(4.18㎞) 내에서, 국내연구에 따르면 2㎞ 이내에서 어린이 백혈병 발병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
o 경기도 차원에서의 AM 송신소 문제를 대응하기 위한 부서나 인력은 전무한 상태
(출처 :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1111010003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