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측정 결과는 안전하지만..... 오래 사용했을 땐 '물음표'
- 국립전파연구원은 '18년 말 소비자 불안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가열 담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측정했는데 인체에 안전
- 과기정통부는 시중에 판매 중인 손선풍기 580개 제품 중 45개 제품을 추려 전자파를 측정했는데 인체보호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남.
o 전자기기는 인체와 거리 두고 사용해야
- 전문가들은 전자기기의 사용을 가급적 줄이고 전자파의 인체 유해성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
- 국립전파연구원은 생활가전제품을 사용할때는
1) 30 cm 떨어질 것
2) 전기장판 위에 담요를 깔고 온도조절기는 몸에서 멀리할 것
3) 전자렌인지 동작 중에는 들여다보지 말 것
4) 헤어드라이 커버는 분리하지 말 것
5) 시중에 판매되는 전자파 차단 필터나 숯 등은 효과가 없는게 입증됐으니 믿지 말 것
https://hankookilbo.com/News/Read/201903071514349834
(출처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