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 배경
o 청소년의 무선주파수 전자기장(RF-EMF) 개인노출 정도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음
□ 연구 목적
o 스위스의 바젤 대학과 취리히 ETH 대학 연구진은 무선주파수 전자기장에 대한 청소년의 개인노출을 기술하고 노출 관련
요소를 평가하고자 하였음
□ 연구 대상 및 방법
o 개인노출은 RF-EMF 측정장치(ExpoM-RF*)를 사용하여 470~3600㎒ 범위의 13개 주파수 대역으로 구분하여 측정 수행
* ExpoM-RF : 개인용 무선주파수 노출량 측정기. 대역 선택이 가능하여 다양한 전자기장 발생원 구분해 판단 가능
o 2013년 5월 ~ 2014년 4월까지 13 ~ 17세 90명의 청소년이 연구에 참여하였음
o 참가자들은 3일 연속으로 장치 휴대하여 시간별 활동 일지 기록
o 개인 측정값과 무선통신장치 사용에 대한 선량계산을 결합하여 다양한 RF-EMF 선량과 청소년의 노출정도를 정량화
□ 연구 결과
o 개인 RF-ELF의 총 측정값 63.2㎼/㎡(0.15?)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휴대전화(67.2%) 및 휴대전화 기지국
(19.8%)이었음
o 학교와 가정의 W-LAN은 3.5%로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o 선량 계산에 따르면 환경적 원천(방송 송신기, 휴대전화 기지국, 휴대전화 등)으로 인한 노출량은 뇌 선량에는 평균 6.0%,
전신 선량에는 평균 9.0% 정도 기여하였음
□ 결론
o 청소년의 RF-EMF 노출은 휴대전화 기지국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으며 휴대전화 사용이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