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 소개
o 젊은 여성의 스마트폰 휴대 습관에 대해 현재까지 알려진 바는 거의 없으며 스마트폰을 신체 가까이에 보관할 경우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더라도 상당한 수준의 전자파 노출 발생 가능
o 본 설문조사는 각 상황에서 스마트폰 위치와 이에 대한 위험인식을 묻는 질문으로 여성 건강 연구에 대해 알리고자 함
□ 연구 대상 및 방법
o 참가자는 15 ~ 40세 여성으로 일주일 중 적어도 하루는 스마트폰 소지
o 15 ~ 20세, 21 ~ 30세, 31 ~ 40세의 세 가지 연령대로 구분하여 데이터는 피어슨의 카이제곱검정으로 분석
□ 연구 결과
o 스마트폰은 주로 대기상태로 유지(하루 96%, 야간 83%)되었으며, 일주일 동안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거나
수동으로 사용 시 휴대전화의 가장 일반적인 위치는 몸에서 떨어트림 86%, 손 58%, 바지 주머니 57%, 가슴부근 15%
o 36.5%가 휴대전화를 머리에 접촉해 사용하였으며, 절반 이상이 야간에 머리와 20 ~ 50cm, 13%는 20cm보다 가깝게 사용
o RF 전자파 노출이 건강 문제와 관련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36%, 그렇지 않은 사람이 16%였으며,
RF 전자파 노출이 건강 문제를 야기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상체 또는 하체에 전화를 휴대하는 것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가 없고, 머리에 접촉해 전화하는 것은 건강 문제를 야기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