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일상의 사물들이 직접 데이터를 만들고 다른 사물과 주고받으며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과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센서 기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o 인간이 눈과 귀, 코와 혀, 피부로 오감을 느끼듯, 기계는 센서로 사람처럼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인간은 감지할 수 없는
자기장이나 미세한 성분까지 분자 단위로 찾아내는 센서 소재 개발이 한창이다. 질병 진단이나 유해물질 검출,
전원 공급 등에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전망된다.
o 일상 환경에서 조금씩 발견되는 열, 진동, 전자파 등을 전원으로 바꾸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이용하면 스마트폰 충전은 물론 드론 체공 시간을 늘려줄 보조 전력 공급원으로도 발전시킬 수 있다.
http://news.donga.com/List/3/08/20170721/85457859/1#csidx563779934fd9ae3a66b1c9c6dd2199a
(출처 :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