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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7엣지' 전자파 흡수율 '최저'…레노버B 가장 높아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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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벨기에 라브니르(L’avenir)가 2016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된 수십종의 SAR을 비교해 30위까지 결과를 발표한 결과 삼성전자 '갤S7엣지'(0.263W/kg)와 '갤S7'(0.279W/kg)이 인체 전자파 흡수율이 가장 낮은 스마트폰 1위와 2위를 차지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안전성을 보여줬으며 애플의 '아이폰7'(1.38W/kg)과 '아이폰7플러스'(1.24W/kg)가 나란히 5, 6위 유해한 폰으로 꼽혔다. http://news1.kr/articles/?2876817(출처 : 뉴스1)
o 벨기에 라브니르(L’avenir)가 2016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된
수십종의 SAR을 비교해 30위까지 결과를 발표한 결과
삼성전자 '갤S7엣지'(0.263W/kg)와 '갤S7'(0.279W/kg)이
인체 전자파 흡수율이 가장 낮은 스마트폰 1위와 2위를 차지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안전성을 보여줬으며
애플의 '아이폰7'(1.38W/kg)과 '아이폰7플러스'(1.24W/kg)가
나란히 5, 6위 유해한 폰으로 꼽혔다.
http://news1.kr/articles/?2876817
(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