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대상 무선국 그룹핑 등 검사 소요시간 단축… LTE 전국 서비스·LTE-A 조기확산 '기여'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앞다퉈 LTE-A 혹은 광대역 LTE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고속 LTE 시대를 맞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가 단기간 내에 LTE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데는 숨은 공신도 있다.
이동통신 무선국 검사를 담당하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가 그 주인공이다. 무선국 검사란 허가받은 무선설비의 기술기준에 적합한지 여부 등을 체크하는 것을 말한다. 전파혼신과 유해 전파 발사요인을 사전 차단함으로써 국민 모두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깨끗한 전파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선국 검사의 역할인 셈이다.
하지만 자칫 검사 일정이 지체될 경우, 새로운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 때 제공할 수 없게 된다. 이와 관련, KCA는 국내 LTE 서비스 개막과 더불어 맞춤형 검사 서비스와 업무 개선을 통해 LTE 서비스의 조기정착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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