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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광장

[전기·전자파 시험인증 분리 이후 공공기관 일감 쏠림 민간 `50배` ]게시물의 상세 정보입니다. 제목, 등록일, 조회수, 내용 순으로 보여집니다.

전기·전자파 시험인증 분리 이후 공공기관 일감 쏠림 민간 `50배`

등록일

2013-09-16

조회수

979

								
정보통신(ICT) 기기·융합 가전 `전기안전 및 전자파적합성 시험·인증 통합 처리지침`이 시행된 후 기술표준원 산하 3개 공공기관이 사실상 일감을 독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의 인증처리 실적이 민간업체보다 50배 이상 많았다.

전자신문과 한국정보통신시험기관협회 공동조사에 따르면 기표원 산하 KTC, KTL, KTR 3곳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동안 `전기안전 및 전자파적합성 시험·인증 통합 처리지침`에 따라 시험·인증을 처리한 건수는 3506건으로 29개 민간업체 실적(664건)의 5배에 달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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