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흑점 많아지면 태양풍 활발해져 전파장해 일으키고 위성통신에 영향
태양풍에 의해 방출된 전자파 등은 3그룹으로 나뉘어 지구에 도착한다. 먼저 빛의 속도로 오는 전자파는 8분 정도면
지구에 도달해 전파장해를 일으키고 통신시스템에 장애를 준다. 두 번째로 오는 방사선은 수시간이면 도달하고, 마지막으로
코로나 질량방출이 2~3일 후면 도달하는데, 이것이 가장 위험하다. 처음에 도착하는 전자파를 빨리 인지해 정보를 제공하면
2차, 3차로 도달하는 방사선과 코로나 물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미국 국립해양대기청에서는
태양 흑점들을 쉬지 않고 감시하다가 흑점 주위에 자기장이 강하고 복잡해지면, 자기 폭풍이 곧 지구를 강타하게
될 것이라고 예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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